빈 블로그에 다시 글을 쓰며~

백업은 사고가 난 이후에야 그 진가를 발휘 한다…

백업이 중요 하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지금 까지 별일이 없었다면, 계속해서 그냥 넘기고 있을지도 모를일이다.

무심고 삭제 해버린 데이타를 원복 하기란 보통일이 아니란걸  느끼는것은 사고가 터진 이후 일것이다.

지난일이지만 회사에서 대량의 데이타가 삭제되는 사고를 겪은 적이 있다.

물론 내가 한 실수는 아니였지만, 관련자로서 사전에 강력하게 백업의 중요성을 상대방

에게  설득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맘고생을 했던게 기역이난다.

이런일을 껶은후 나역시 내 데이타에 대해서도 비슷한 사고를 겪었다.

머리속으론 백업을 해둬야지 해둬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떤것….

그러다, 무심결의 실수로 블로그의 데이타가 모두 지워졌었다. 특별한 것은 없었다 해도

1년여의 데이타가 손실이 되었다.

빈 블로그에 다시,글을 쓰며, 백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물론.. 귀차니즘에 하고 있지 않던,  일일 백업을 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