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생각

정리해야 할 것들을 정리 못하고.. 한 해가 지나간다.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수 없다지만.. 좋지 않은 이 기분…

할게 많다~ 너무도~~많은데,  이루어 놓은건 없으니.. ㅎ  뭐가 이런건지…… ㅎㅎ

피곤함은 잠시 라는걸..  잊고 지내고 있는건 아닌지…

Written on December 2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