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로 돌아간다는것.

너무 쉽게 변한 만큼에 대한 벌 인건가 ㅎㅎ.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갈지 나도 알수가 없다.

불신의 문이 하나 생긴거 같아서 마음이 안좋다..

몇 시간 후에 출국을 한다.. 바람좀 세고 오면 낳아질런지도~ㅎㅎ

Written on February 7,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