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dream…

어떤 음악이던 흘러간 음악을 듣고 있자면,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기 시작 할 시점에서 어어폰에서 흘러나왔던 음악이 이 음악이다.

처음 느껴본 이런 기분..

이대로 지속될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컷던 탓일까….  쩝..

어쨌든.. 많이 기쁘고,  웃었던.. 지우고 싶지 않은 기억들은 당분간 이 상태로 홀드 시켜놓고,  원래 계획했던 길로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

또 다시 긴 여정이 시작 될거 같다.
 

Written on February 14,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