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할 수 없는 일.. 하기 싫은일… 혹은 할 수 없는일 ;;;; …… 또는… 뭐.. ㅡ.ㅡ;

지금 상태는.. ㅋ…. 아직 까지는 할수 있지만.. 하고 싶지 않은거가 많을 뿐~  이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언제 까지 지속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

가만보면.. 본인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어쩔수 없이… 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 나도 부정할순 없지만서도.. ㅋ..

잘 됐다..  잘못됐다… 라는건 본인만이 알겠지….. 내 보기엔 안습인 케이스가.. ;; ㅠ

나도..ㅋ.. 성화에 못이겨.. 두어달 외도를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시간이 참으로 아까웠다는 생각이 크다.

선택은 내가 햇으니.. 누구를 탓 하겠냐만은…….  

믿일수 있는건 나 자신이다~  노랫가삿말 처첨… 난 꿈이 있으니~

꿈은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 ㅋ ……. 뭔소리여 ㅋ…

Written on March 3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