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

올해는 정초부터 시작 해서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 일들이 많은 건지..

하루라도 조용하게 넘어가지 않는 날이 없는거 같다.  

생전 안하던짓을 하질 않나..  누구 말대로.. 초트급 울트라 버라이어티 이슈들이라고

말해야 하나 ㅋㅋ….

어쩌면 이 방향이 아닌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었을지도 .. 모를.. 스타트이긴 했다 ㅋㅋ.

어찌됐든.. 계획은 계획 이였고 난 그 순간은 최선을 다했던것 뿐이니… 후히는 하고 싶지 않다~ 단지 씁.. 할뿐이지..

지금은.. 너무 커져버린 이 이슈들에 대해 어찌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다…  너무 멀리 와버리면  다시 가기도 힘들거
같기도 하고.. 쩝… 어찌보면 간단 명료한 선택일수도 있는데.  쉽지 않은게 지금 마음인거 같다.
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고 듣게 된다.,. 나는 그러지 안을걸~.. ㅎㅎ 하고 생각하고 넘기지만,

불연듯 몇 년 후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맘이 좋지 않은건 사실이다.

언제까지 이 생각이 갈런지 모르지만.. ㅋㅋ….

맘은 정해진거 같은데..  이런 저런 잡생각이 복잡하게 하는 주말이다~

그러나 참조는 참조일뿐~   내 길은 내가 만들면 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ㅎㅎㅎ…

Written on April 2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