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연장선의 마지막날

 몇 달만에.. 연차 쓴거 같다 ㅠ… 

3일동안.. 암것도 안하고 뒹굴면서 ㅋㅋㅋ 잘쉰거 같긴 한데…

캐리어는 아직도.. 거실에 뒹굴거리고 있고.. 집안이 온통 난장판일세.. ㅋㅋ

분명.. 방이.. 목요일까지 깨끗햇었던거 같은데 ㅋㅋㅋ. 난.. 잠잔거 말고 딱히 한게.. 없는데 말이지..ㅡㅡ’

핸펀은 터치가 맛이가서리… 영불편하네..  주용도는 출퇴근 심심풀이지만 ㅋㅋ..

핸펀……… 지난주에  잊어버렸을때 못찾았어야 하는건데 ㅡ.ㅡ;

그래야 깔끔하게 안드로이드던 아이폰으로 ..;;

찾고 나니.. 이 폰에 들어간돈만 해도 만만치 않았네… 하는..  ㅋㅋ… 하필.. 터치가 말성이 나다니…

a/s를 받아야 하나….

쩝.. 대충 정리하고 자야겠다…  잠은 자도 자도… ㅋㅋㅋㅋㅋ

6월도 몇일 안남았구나~  시간 잘가서 좋구나~~

꿈나라로~~

Written on June 20,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