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부족인건가.

이런게 첨부터 그런건 아닐진데…

갑갑한 모습들이 이곳 저곳에서 쌓이고 쌓이는게 보인다…..

나까지 답답함이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ㅡ.ㅡ;;

내가 그 상황이 아니기에.. 이런 생각을 할수 있는거겠지만…

어쨌든 계속해서 쌓일수록 늘어나는건 불신… 뿐인거 같다.

이미 그렇게 굳어져 버린 사람들… 또 진행중인 사람들 ㅠ….

자꾸 이러면 안그래도 안좋은 성격 더 안좋아 지는건데 ㅋㅋㅋㅋㅋ

더 좋은 상황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다가도 아닌거에 발담그는건 아니다 싶고. ㅋㅋ

이런거에 일희일비 하고 있는 나 역시 아직 멀었나보다… 내공부족 ㅋㅋ.

암튼 뭔가 색다른게 필요할지 싶다.

Written on August 23,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