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 보니 오늘도 ;;;;

어찌….하다보니…오늘도 술을 마셨네… 매일 술이네 ㅋㅋ.. 

매너리즘과 귀차니즘메 빠져 있는 기간이 길어진다…. 헤어날수없는 ㅋ… 수주준이네 ;;

거기다 납득안되는 시츄에이션… 이건 또 뭔지 ㅡ.ㅡ;;

어디까지.. 수긍을 해줘야 하는건지…

지금 필요한건 전환점인거 같다.

전혀 다른쪽으로 전환점을 만들어야 겠다. ;;;;;;  

Written on October 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