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잘도 간다~ 12월~

2월말을 기점으로 시간이 잘간다 잘간다 생각이 들긴 했는데 ㅎ.. 정말 장난 아닌 속도로
한해가 가버렸다 벌써 12월이라니 ㅎ… 연차는 절반도 못쓴거 같구만 ㅠ..
이건 뭐..  좋다고 해야 하는건지 ;; 나쁘다고 해야 하는건지 ㅋㅋ

술/담배 땜시ㅠ… 얼마전..  종합검진… 내심 신경 무지 쓰여서리;;;   내시경까지 다해버렸다 ㅋ..
별다른거 없다니 ㅎㅎ.. 아… 홀가분한 기분 ㅎㅎ..  근데  진짜 병원은 싫어… ㅋㅋㅋ
작년에 치과에 돈 많이 갔다줬었는데 ㅋㅋ 돈값하는건가 .. ㅋㅋ 이번엔 깨끗하다네 ㅎ..

이제 32이 되는건가 ㅎㅎ.  
아직 새로운 미션을 생각 해볼수 있는 여유가 있는 나이라는게 기쁘다~

오늘 장비 내렸다ㅠ  빨랑 옮겨야 되는데 ㅎ..

Written on December 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