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의 끝~ 휴가~ ㅎㅎ.

출장길… 공항버스 기다리면서.. 비야 제발 나 떠나고 와라 그랬는데.. ㅋㅋ 다행히 오지 않았다.
출장 덕에 올해도  장마를 피했다 ㅎㅎ.. . 벌써 7/23일 ㅡ.ㅡ;

내가 계획한 부분은 아무런 문제 없이 실전 테스트를 마친거 같아 내심 좋았다..
최대치까지 올려볼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었는데.. 최대치까지는 .. 턱도 못되는 환경이..
실망 스럽긴 했지만서도..  문제는 발생한게 없었으니.. 만족 해야 하나…

1주 연장되는 바람에 2주.. 타이베이서  보내고 4kg 빠진거 같다.. ㅡ.ㅡㅋ..

금욜 휴가내고.. 못잤던 잠만  ㅋㅋㅋ

7월도 벌써 끝이 보이는구나…  왤게 빨리 시간이 가버리는건지…
정답은 없지만…한번더 생각해봐야 할 꺼리를 가지고 온거 같아.. 고민이네 그려 ㅎㅎㅎ.

Written on July 23, 2011